Flowerlike, and brief of days.
by W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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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ka in the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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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AKA | 2008/12/31 23:59 | 03. | 트랙백 | 덧글(48)
리건 - Planaria
포스팅한지가 천만년 전이길래(고작나흘) 최근, 오랜만에 쓴 완성된 소설 한 편이라도 올려봅니다.
소설커뮤니티 [13구역]에 신청한 리건(이건형)의 이야기입니다. 신청 미션(13구역에 온 계기)인지라 메판 작업하며 짬짬이.. 열심히.. 쓴다고 썼는데 내용만 길지 전하려고 했던 것들이 조금이나마 표현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소설 커뮤니티는 처음 해보는데, 비툴 커뮤니티에 비해 단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그리고 헤어나올 수 없는 떡밥 잇기의 수렁 아아ㅏ아아ㅏㅏㅏ 안돼 난 작업을 해야해......

9구역 리더와 부리더에게 숑가서 빠순질 하는 바람에 신청자 주제에 너무 나댄 것 같아서 쫄아 있습니다. 아 자제해야지..ㅋㅋㅋㅋㅋ(..) 가룹님 팬님 절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소서..! 이게아니라


아무튼 커뮤니티라는 것을 하게 된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소설을 실컷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정말로 할 일 먼저 끝내야겠죠! 이 게으른 마인드를 정말 어쩌면 좋을까.



이어지는 내용
by WAKA | 2008/08/27 21:18 | 01. | 트랙백 | 덧글(0)
얘네 쫌 귀여운 듯



Kara - Rock U
그래요 새삼스럽게 고백하지만 난 여성 아이돌이 너무 좋아..
yo! 하고 팔짝 뛰어오르는 안무에 숑갔다면 다들 날 피할까 응 그래?..
by WAKA | 2008/08/23 21:02 | 01. | 트랙백 | 덧글(4)
남캐환생
+) 신났군ㅋㅋㅋㅋ
부캐가 이혼한 김에 열살남캐 환생시켜보았습니다. 결혼할 처자 모집해요(진심) 하프섭 WAKA!
비록 병신같이 지염 놓쳤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뉴비랑 부츠 색이 예쁘게 나왔으니 그러려니 하자 후..... 염질 안하고 걍 입을라구요

이번에 바뀐 시스템이 참 부캐 키우긴 좋대요. 부캐의 아이덴티티 80퍼 이상이 눈보신임을 생각하면 그렇지도 않나.. 싶긴 하지만. 만든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누렙이 아직도 빌빌 기고 있는 레인지 1랭 부캐ㅋㅋㅋㅋㅋ 하긴 유르디도 거밖에 못찍었는데 너야.. 곰 잡다 너무 한방에 뒈지는 바람에 저 깜놀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나오도 없는데..


+) 여차저차 여러 가지 생각을 정리하고 나니 개운합니다! 아껴뒀다 나중에 에세이라도 써봐야겠음ㅋㅋㅋㅋ


+) 포인트란이랑 멤버란은 금방 업뎃하겠습니다 흑흑 아 게으른 나.... 난 쓰레기다 돼지다 죽자


+) 토요일은 인천에 가야 하고, 일요일 코믹 들를 듯 합니다. ^/^ 그나저나 다음주 리본 촬영이 절망적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째 희망이 생겼네요..? 루이체님 날 지켜봐줘..!! ...근데 왘님 그전에 살빼시죠?ㅋㅋㅋ

by WAKA | 2008/08/23 00:32 | 01.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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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안에 상이 나서 인천에 다녀왔습니다. 이틀간 하루 13시간 정도를 계속 음식 나르며 일을 했는데 그 와중에 입관 보고 출관 보고 사흘째에 화장하고 납골당에 모시고 하다보니 벌써 한 달은 지난 듯한 기분입니다.

- 입관할때 가시는 얼굴을 보여주더군요. 다행이었어요. 하지만 표정이 너무 좋지 않으셔서 안쓰러웠습니다. 아프다 가셨으니 할 수 없지만, 틀니 대신 보형물이라도 해서 입이 잘 아물리게 해드렸으면 좋았을 텐데.

- 8년만에 미사를 봤습니다. 기도문과 미사 형식이 전부 기억이 나서 스스로도 놀랐습니다. 천주교에서 이야기하는 부활의 교리가 얼마나 큰 위로가 되었는지 모릅니다. 사람들이 종교를 믿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 장례식장 안에 가득 차 있던 화환에서 풍기는 꽃향기와, 연도하시는 분들의 화음을 맞춘 성가가 지금도 생생합니다.

- 오늘과 내일은 집에 와서 쉬지만 토요일이 삼오제라 주말에 어디에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 생각 않고 도피하고픈데 할 일은 쌓여 있고 나름대로 딜레마네요. 조금 더 늦어지더라도 이 곳을 아는 분들이나마 양해해주시기를.

- 가세요 잘 가세요. 사랑해요 사랑했어요. 당신이 앉아 있던 자리가 비었다는 것만으로 이렇게나 가슴이 아픕니다. 사랑해주셔서 고마워요. 감사해요 미안해요 사랑합니다. 부디 이젠 고통 없는 곳에서 편안히 기다려주세요.

by WAKA | 2008/08/21 20:17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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